전화로 들은 것
외벽 부분 방수로 들어온 현장입니다. 통화 기록은 따로 없고, 세대 안 창문 옆 모서리 벽과 천장에 곰팡이가 번진 상태였습니다.
외벽 쪽 모서리가 젖을 때는 집 안 배관이 지나가는 자리인지부터 가립니다. 배관이 없는 자리라면 외벽 균열과 창틀 둘레로 들어오는 빗물입니다.
현장에서 본 것
외벽을 고압세척하고 보니 균열이 많았고 철근이 드러난 자리도 꽤 있었습니다. 4층부에는 실금이 특히 많았습니다.
이렇게 했습니다
- 고압세척 · 외벽 먼지와 들뜬 도막을 고압세척으로 걷어냈습니다.
- 균열 보수 · 균열을 따라 보수제를 채웠습니다. 일부는 실리콘으로 실링했습니다.
- 철근 노출부 · 철근이 드러난 자리를 보수제로 덮었습니다.
- 발수제 · 외벽 전체에 발수제를 칠해 마무리했습니다.
마무리
비가 와야 확인되는 자리라 공사 뒤 비 온 날 안쪽 벽을 다시 보셔야 합니다. 안쪽 곰팡이 자리는 마른 뒤 도배 복구가 필요합니다.
시공한 부위는 3년 동안 무상으로 A/S 합니다. 3년 안에 다시 새면 출동비 없이 다시 시공합니다.
이 집에서 나온 질문
Q. 외벽 전체를 다 해야 하나요?
이 집은 젖는 세대 쪽 외벽을 부분 방수했습니다. 세척해 보면 균열이 어디에 몰려 있는지 보이고, 그 범위로 정합니다.
Q. 발수제만 바르면 되나요?
균열이 있으면 발수제만으로는 안 됩니다. 균열을 먼저 메우고 철근 드러난 자리를 보수한 뒤 발수제를 칠합니다.
비슷한 증상이라면
외벽 쪽 벽 모서리나 창틀 위가 젖고 곰팡이가 번진다면, 안쪽 배관보다 외벽 균열과 창틀 둘레부터 봅니다.
'옥상·테라스·외벽 (비 올 때)' 사례 모두 보기 → · '옥상·테라스·외벽 방수' 사례 →
배관 누수가 아닌 게 분명하면 탐지비를 받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