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로 들은 것
예전에 저희가 주방 바닥을 방수한 식당에서 다시 누수가 생겼다는 연락을 주셨습니다.
먼저 들러 바닥 상태와 보수 범위를 보고 견적을 낸 뒤, 닷새 뒤 하루 날을 잡아 공사했습니다.
현장에서 본 것
주방 바닥은 오래 쓴 만큼 줄눈이 상해 있었고, 트렌치 앞 타일 두 장은 누렇게 변해 있었습니다. 트렌치 덮개를 들어내자 둘레에 물때와 녹이 끼어 있었고, 벽 아래 가장자리에도 물 자국이 짙었습니다.
이렇게 했습니다
- 보양·청소 · 주방 집기를 보양하고 바닥과 가장자리를 청소했습니다.
- 트렌치 둘레 · 트렌치 둘레를 타공해 방수하고, 트렌치 둘레와 뚫은 자리 타일을 다시 붙였습니다.
- 줄눈 · 바닥 타일 줄눈을 그라인더로 갈아 내고, 갈아 낸 자리를 방수했습니다.
- 가장자리·마무리 · 바닥 가장자리를 백시멘트로 방수하고, 마지막으로 바닥에 줄눈액을 발라 마감했습니다.
마무리
오전에 보양과 트렌치·줄눈 작업을 하고, 오후에 이어서 타일과 줄눈액 마감까지 마쳤습니다. 그 뒤로 다시 샌다는 연락은 없었습니다.
가정집이 아닌 상가 공사라, 시공한 부위는 1년 동안 무상으로 A/S 합니다. 1년 안에 같은 자리가 다시 새면 출동비 없이 다시 시공합니다.
이 집에서 나온 질문
Q. 예전에 방수한 식당 주방도 다시 샐 수 있나요?
주방은 바닥에 물을 많이 쓰고 무거운 장비가 오가 줄눈과 가장자리가 상하기 쉽습니다. 이 집도 몇 년 만에 트렌치 둘레와 줄눈, 가장자리를 다시 손봤습니다.
Q. 영업은 쉬어야 하나요?
이 집은 하루 날을 잡아 집기를 보양하고 공사했습니다.
비슷한 증상이라면
식당 주방 아래로 물이 다시 비친다면, 트렌치 둘레와 바닥 줄눈, 벽 아래 가장자리를 함께 봐야 합니다.
'아랫집 방·거실 천장' 사례 모두 보기 → · '화장실 방수' 사례 →
배관 누수가 아닌 게 분명하면 탐지비를 받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