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로 들은 것
건물 메인 수도 누수 의뢰였습니다. 눈에 보이게 새는 곳은 없는데 수도가 한 달에 100톤 넘게 더 나간다고 하셨습니다.
현장에서 본 것
주상복합 건물 앞 바닥에 메인 계량기 함이 있었습니다. 겉으로 물이 비치는 곳이 없어, 계량기 뒤 메인 배관부터 확인했습니다.
이렇게 했습니다
- 압력·장비 확인 · 메인 배관에 압력계를 달아 압을 확인하고, 탐지 장비로 계량기 둘레 배관을 짚었습니다.
- 굴착 · 계량기 옆 바닥을 파 들어가자 배관 둘레에 물이 고여 있었습니다. 바닥 엘보 20cm쯤 앞 매립 에이콘 배관에서 물이 새고 있었습니다.
- 배관 수리 · 새는 자리를 잘라 내고 에이콘 유니온 부속으로 이었습니다.
- 확인·마감 · 압력 시험으로 이상 없음을 확인한 뒤 흙을 메우고 바닥을 마감했습니다.
마무리
수리 뒤 압력 시험에서 이상이 없었고, 판 자리는 흙을 메우고 바닥을 다시 마감했습니다.
결과 확인 · 7/14 수리 뒤 압력 시험 이상 없음 (그 뒤 수도 사용량 기록은 없음)
시공한 부위는 3년 동안 무상으로 A/S 합니다. 3년 안에 다시 새면 출동비 없이 다시 시공합니다.
이 집에서 나온 질문
Q. 보이는 물이 없는데 수도요금만 늘 수 있나요?
이 집은 건물 앞 바닥 속 매립 배관에서 물이 새고 있어 겉으로는 물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수도는 한 달에 100톤 넘게 더 나갔습니다.
Q. 바닥을 많이 파야 하나요?
이 집은 계량기 옆 바닥만 파 들어가 새는 자리를 찾았고, 수리 뒤 흙을 메우고 바닥을 다시 마감했습니다.
비슷한 증상이라면
새는 곳은 안 보이는데 수도 사용량만 크게 늘었다면, 계량기 뒤 메인 배관부터 압력 시험으로 봐야 합니다.
'수도요금만 늘었다' 사례 모두 보기 → · '수도·온수·난방 배관' 사례 →
배관 누수가 아닌 게 분명하면 탐지비를 받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