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국누수방수공사 · 물의 흐름을 만드는 자 상담
누수 해결 사례2026년 6월테라스 철거 방수 + 지붕·화단 방수

용인 동백 타운하우스 테라스 철거 방수시트·싱글 지붕·화단 이음 방수

낮에는 솟고 저녁엔 가라앉던 테라스 타일. 타일과 모래층을 걷어내고 바닥부터 방수를 다시 만들었습니다

테라스 아래 방 천장이 비만 오면 젖어 썩어 간다는 타운하우스였습니다. 테라스 바닥 타일은 한낮 더울 때 솟았다가 저녁에 가라앉을 만큼 전체가 들떠 있었고, 난간 아래 돌 턱과 난간 기둥을 박은 자리에도 틈이 있었습니다.

사흘에 걸쳐 테라스 타일과 모래층을 걷어내고 하도와 방수시트를 붙인 뒤 몰탈로 물매를 잡고, 배수구 관 높이를 낮춰 새 육가를 앉히고 네 번 칠했습니다. 창고 싱글 지붕, 화단 두겁석 이음, 주차장 외벽과 외벽 우수로 이음까지 함께 막았습니다.

용인시 기흥구 중동 · 동백지구 타운하우스 · 타운하우스 · 직영팀 시공 · 2026년 6월 15일

테라스 대리석 턱 아래 이음새가 벌어져 틈이 나 있었습니다
테라스 대리석 턱 아래 이음새가 벌어져 틈이 나 있었습니다

전화로 들은 것

장마 전에 테라스 방수를 하고 싶다는 전화였습니다. 4평쯤 되는 테라스에서 새는 건 확실하고, 아래 방 천장이 썩어 가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처음 공사 때 방수를 하고 타일을 깔았다고 하셨습니다.

난간 아래는 시멘트 위에 돌을 턱처럼 얹고 그 돌에 구멍을 내 난간 기둥을 박은 구조인데, 그 틈들이 제대로 마감되지 않은 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직접 실리콘으로 둘러 보기도 하셨다고 했습니다. 견적 방문 뒤 테라스와 창고 싱글 지붕, 화단 경계 이음을 한 번에 하기로 하고, 공사 뒤 며칠 맑은 날이 이어지도록 날씨를 보고 날을 잡았습니다.

갈림길이 된 한 마디
"낮에 제일 더울 때는 타일이 솟더라고요" — 타일 아래 방수층이 이미 제 역할을 못 한다고 보고, 타일과 모래층을 걷어내 바닥부터 다시 만들었다.

고객이 하신 말

  • 낮에 제일 더울 때는 타일이 솟더라고요. 저녁 때 다시 가라앉고.
  • 그 밑에 방 천장이 지금 다 썩어 가지고 빨리 확인해야 되거든요.

현장에서 본 것

테라스 대리석 턱 아래 이음새가 벌어져 틈이 나 있었습니다원인
테라스 대리석 턱 아래 이음새가 벌어져 틈이 나 있었습니다
난간 기둥을 박은 돌 둘레. 실금과 틈이 보였습니다원인
난간 기둥을 박은 돌 둘레. 실금과 틈이 보였습니다

테라스 바닥 타일은 전체가 들떠 있었고, 타일 아래는 모래층이었습니다. 대리석 난간 아래 이음새에 큰 구멍이 있어, 제대로 막으려면 난간 이음 전체를 실리콘으로 보수해야 한다고 봤습니다.

철거팀과 함께 작업했고 스카이차도 썼습니다. 바닥이 생각보다 높아 몰탈이 더 들어간 것은 공사 중 손님께 통화로 말씀드렸습니다.

이렇게 했습니다

  1. 테라스 철거 (6/15) · 철거팀과 바닥 타일과 모래층을 걷어내고, 바닥에 남은 기존 방수층을 헤라로 모두 긁어냈습니다. 청소 뒤 하도를 칠하고 방수시트를 붙였습니다.
  2. 창고 지붕 · 약 12평 싱글 지붕을 고압 세척하고 이음새를 실리콘으로 막은 뒤 네 번 칠했습니다.
  3. 화단·외벽 · 화단 경계 두겁석과 기초석 사이 흙을 퍼내고 고압 세척 뒤 우레탄폼을 채웠습니다. 1층 주차장 외벽 경계석 사이도 채우고, 외벽 우수로 중간 이음과 외벽 재질이 나뉘는 경계를 실리콘으로 막았습니다.
  4. 몰탈 물매 (6/16) · 테라스 바닥에 몰탈로 물매를 잡았습니다. 화단 가장자리 우레탄폼을 잘라 내고 주차장 쪽은 몰탈로 미장, 계단실 쪽은 방수시트로 마감했습니다.
  5. 배수구 (6/18) · 육가 하수관이 높게 박혀 있어 관을 잘라 낮추고 둘레를 타공해 백시멘트로 방수한 뒤 새 육가를 앉혔습니다.
  6. 칠 방수 · 사이드 크랙을 보수하고 대리석 이음과 대리석 아래 타일 이음을 코킹한 뒤, 하도·중도 두 번·상도를 칠했습니다.
  7. 마감 · 난간 아래 이음새에 프라이머를 바르고 실리콘으로 막았고, 화단은 기존 모래와 사모래로 덮었습니다. 주차장 입구 대리석 마감이 들뜬 곳은 우레탄폼을 걷어내고 흑색 코킹으로 마무리했습니다.
타일과 모래층을 걷어내고 기존 방수층을 긁어낸 테라스 바닥시공
타일과 모래층을 걷어내고 기존 방수층을 긁어낸 테라스 바닥
하도를 칠한 바닥에 방수시트를 붙였습니다시공
하도를 칠한 바닥에 방수시트를 붙였습니다
높게 박혀 있던 배수구 관을 잘라 낮추고 새 육가를 앉혔습니다시공
높게 박혀 있던 배수구 관을 잘라 낮추고 새 육가를 앉혔습니다
화단 난간 아래 두겁석 이음새에 프라이머를 바르고 실리콘으로 막았습니다시공
화단 난간 아래 두겁석 이음새에 프라이머를 바르고 실리콘으로 막았습니다
화단 흙을 퍼내고 두겁석과 기초석 사이를 우레탄폼으로 채운 뒤 시트로 마감했습니다시공
화단 흙을 퍼내고 두겁석과 기초석 사이를 우레탄폼으로 채운 뒤 시트로 마감했습니다

마무리

몰탈로 물매를 잡고 하도·중도·상도까지 칠한 테라스마무리
몰탈로 물매를 잡고 하도·중도·상도까지 칠한 테라스
고압 세척 뒤 이음새를 막고 네 번 칠한 창고 싱글 지붕마무리
고압 세척 뒤 이음새를 막고 네 번 칠한 창고 싱글 지붕
화단 가장자리 우레탄폼을 잘라 내고 몰탈로 미장했습니다마무리
화단 가장자리 우레탄폼을 잘라 내고 몰탈로 미장했습니다

공사를 마친 뒤 바닥을 어떻게 깔고 어떻게 방수했는지 주요 사진을 정리해 보내 드렸습니다. 나중에 자료로 쓰시라는 뜻이었습니다. 외부 방수라 A/S는 1년입니다.

옥상·테라스·외벽처럼 비를 맞는 바깥 공사라, 시공한 부위는 1년 동안 무상으로 A/S 합니다. 1년 안에 같은 자리가 다시 새면 출동비 없이 다시 시공합니다.

이 집에서 나온 질문

Q. 테라스 타일이 낮에 솟았다가 저녁에 가라앉아요

타일 아래로 물이 들어가 접착이 떨어졌을 때 흔히 생깁니다. 이 집은 타일 전체가 들떠 있어 타일과 모래층을 걷어내고 바닥부터 다시 방수했습니다.

Q. 테라스 위에 칠만 하면 안 되나요?

타일이 단단히 붙어 있다면 그 위에 방수를 할 수도 있지만, 타일이 들떠 있으면 아래로 물이 계속 돌아 들어갑니다. 이런 경우 걷어내고 하는 편이 맞습니다.

Q. 난간 기둥 둘레도 막아야 하나요?

난간 기둥을 박은 돌 둘레와 돌 턱 이음새는 빗물이 스며드는 길이 되기 쉽습니다. 바닥 방수와 함께 이음새를 막아야 합니다.

비슷한 증상이라면

테라스 타일이 들뜨고 아래 방 천장이 비 올 때마다 젖는다면, 바닥 방수층과 함께 난간 기둥·돌 턱 이음새까지 봐야 합니다.

'옥상·테라스·외벽 (비 올 때)' 사례 모두 보기 → · '옥상·테라스·외벽 방수' 사례 →

배관 누수가 아닌 게 분명하면 탐지비를 받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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